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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나이 불문 실명 위기? 황반변성에 주목하라…MC 황보라·유민상도 감탄한 백세 명안 프로젝트의 정체는?

2026-05-26 16:02 연예

오늘(26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황반변성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단순 노안인 줄 알고 방치했다가 치료 시기를 놓쳐 한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에 이르렀다는 70대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황반변성이 더 이상 노인성 질환만이 아니라는 점인데. 어릴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 고도근시를 겪다가 어느 날 갑자기 모니터가 휘어 보이고 시야 중심에 검은 암점이 생겨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30대의 사연도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 군단은 “황반변성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실명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심각한 질환”이라고 경고하며 황반변성같은 눈 노화를 방치하면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발병 위험이 약 70% 가량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또한 최근 2030세대의 환자가 급증한 원인으로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고도근시’를 지목해 경각심을 깨운다.

이어 집에서 간편하게 눈과 뇌신경의 노화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할 수 있는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시신경 활성도를 알아볼 수 있는 안구 추적 테스트부터 눈의 피로를 즉각적으로 풀어주는 명안 스트레칭 방법과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황반 색소 밀도를 빈틈없이 채워줄 시크릿 솔루션까지 본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MC 황보라와 유민상이 직접 눈 노화 예방 스트레칭을 따라 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잠깐 운동했을 뿐인데 시야가 맑아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입을 모아 감탄한 솔루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눈과 뇌를 동시에 깨울 백세 명안 프로젝트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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