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출처 : 뉴스1)]
김 장관은 오늘(25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에서 러브버그 방제 현장을 점검한 뒤 기자들과 만나 스타벅스 불매 운동 등에 대한 기후부 차원의 별도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미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 사안이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협력해 대응해야 할 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탱크 텀블러' 이벤트 과정에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되면서 불매 운동이 확산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가보훈부, 법무부 등은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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