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삿포로시 중앙도매시장의 올해 첫 경매에서 소개된 유바리 멜론 <사진=뉴시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들은 오늘(26일) 삿포로시 중앙도매시장에서 열린 유바리 멜론 경매에서 기존 최고 기록인 2019년의 2과 500만 엔을 갈아치웠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일본 도매시장 새해 첫 특산품 경매는 복을 기원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징적 의미가 담겨있으며, 유바리 멜론은 일본 현지에서 마음을 전하는 대표적인 고급 선물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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