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전주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유세 도중 10여 명의 시민들이 정 대표를 향해 "물러가라!"를 외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를 '백색테러'로 규정하며 "정청래 대표의 동선을 따라 15명에서 20명 가량의 조직이 집단적 접근을 한 바 있고, 시위 형태가 계속되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를 향해선 상황을 사전에 알았는지, 해당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를 '백색테러'로 규정하며 "정청래 대표의 동선을 따라 15명에서 20명 가량의 조직이 집단적 접근을 한 바 있고, 시위 형태가 계속되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를 향해선 상황을 사전에 알았는지, 해당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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