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현장에서 또다시 ‘오빠’ 호칭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번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지원 차 도보 유세에 나선 김민전 의원의 발언이 문제가 됐는데요.
여학생들을 향해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라고 발언한 겁니다.
김 의원은 "유세 현장에서 20대로 보이는 유튜버, 청년들 사이에 끼어 여학생들이 지나가지 못하고 있길래 무서워 말고 편하게 지나가라는 뜻으로 건넨 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번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지원 차 도보 유세에 나선 김민전 의원의 발언이 문제가 됐는데요.
여학생들을 향해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라고 발언한 겁니다.
김 의원은 "유세 현장에서 20대로 보이는 유튜버, 청년들 사이에 끼어 여학생들이 지나가지 못하고 있길래 무서워 말고 편하게 지나가라는 뜻으로 건넨 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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