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의 주도 하에 양천구의회 전직 의장과 의원 5명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정원오 후보가 1995년 폭행 사건과 관련해 양천구의회 회의록은 "사실 여부 판단의 근거가 될 객관적 자료가 될 수 없다"는 발언을 문제삼았는데요.
현장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이들은 정원오 후보가 1995년 폭행 사건과 관련해 양천구의회 회의록은 "사실 여부 판단의 근거가 될 객관적 자료가 될 수 없다"는 발언을 문제삼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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