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도로 철거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3분 쯤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도 찾았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3분 쯤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도 찾았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