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오늘(28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강원경찰청, 정선경찰서, 한국마사회와 함께 정선 사북읍 일대에서 불법 게임장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관은 지난 26일 실시한 합동 단속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4곳을 적발하고, PC와 태블릿 총 18대를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특히 일부 업소는 일반 주택이나 사무실처럼 꾸며 외부 단속을 피하려 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지난 달 경기도 군포시 일대에서 벌인 합동 단속에서 불법도박 의심 업소를 적발한 데 이은 올해 상반기 두 번째 단속 성과를 거뒀습니다.
강원랜드는 강원경찰청,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불법도박·사행성 게임물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단속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 불법도박 신고 활성화를 위해 포상금제 운용, 대국민 예방 캠페인 전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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