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평택시 선관위 주최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조국 후보가 식비 비과세 확대, 학자금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 100% 세액공제, 주4일 선택제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며 "대통령병에 걸렸냐는 말이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국회의원 후보 공약으로는 대단히 어색하다"며 "대통령 공약같은 것을 내놓으니 공약의 현실성이 떨어진다"고도 꼬집었습니다.
조국 후보는 "평택의 공약이 대한민국 전체를 바꾸는 공약과 다를 수 없다"며 "재선거이기 때문에 평택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평택에 모두 좋은 공약이라면 모든 힘을 다해 실천하겠다. 정부, 여당과 협력하겠다"고 반박했는데요.
그러자 김용남 후보는 "조국혁신당은 의석이 12석이지 않느냐"며 "정부 여당의 협력은 여당이 잘하지 않겠냐"고 맞섰습니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조국 후보가 식비 비과세 확대, 학자금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 100% 세액공제, 주4일 선택제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며 "대통령병에 걸렸냐는 말이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국회의원 후보 공약으로는 대단히 어색하다"며 "대통령 공약같은 것을 내놓으니 공약의 현실성이 떨어진다"고도 꼬집었습니다.
조국 후보는 "평택의 공약이 대한민국 전체를 바꾸는 공약과 다를 수 없다"며 "재선거이기 때문에 평택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평택에 모두 좋은 공약이라면 모든 힘을 다해 실천하겠다. 정부, 여당과 협력하겠다"고 반박했는데요.
그러자 김용남 후보는 "조국혁신당은 의석이 12석이지 않느냐"며 "정부 여당의 협력은 여당이 잘하지 않겠냐"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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