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전남 곡성군
지난 22일 개막 이후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찾은 입장객은 13만 6천76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입장객 10만 4천 명보다 3만 2천여 명 늘었습니다.
축제 셋째 날인 일요일 하루에만 5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으면서 축제장이 활기를 띠었습니다.
관광객 증가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섬진강 기차마을에 1천4종의 장미 수천만 송이를 비롯해 포토존과 공연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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