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관광지 굴마르그에서 케이블카 고장으로 관광객 300여 명이 공중에 고립됐다가 약 7시간 만에 구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25일(현지시각) 카슈미르 지역 굴마르그 곤돌라 케이블카에서 기술적 결함이 발생해 약 300명의 관광객이 공중에 갇혔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 오후 1시께 발생했으며, 케이블카 운행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관광객들이 지상 약 150m 높이에 매달린 채 고립됐습니다.
인도군과 경찰, 국가재난대응군(NDRF), 주재난대응군(SDRF) 등이 공동 구조작업에 나섰으며, 폭우와 산악 지형 때문에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가리아 매체 Fakti는 구조대가 밧줄과 사다리를 이용해 관광객들을 차례로 지상으로 내려보냈으며, 구조 작업은 약 7시간 동안 이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25일(현지시각) 카슈미르 지역 굴마르그 곤돌라 케이블카에서 기술적 결함이 발생해 약 300명의 관광객이 공중에 갇혔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 오후 1시께 발생했으며, 케이블카 운행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관광객들이 지상 약 150m 높이에 매달린 채 고립됐습니다.
인도군과 경찰, 국가재난대응군(NDRF), 주재난대응군(SDRF) 등이 공동 구조작업에 나섰으며, 폭우와 산악 지형 때문에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가리아 매체 Fakti는 구조대가 밧줄과 사다리를 이용해 관광객들을 차례로 지상으로 내려보냈으며, 구조 작업은 약 7시간 동안 이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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