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북부 칭하이성에서 16일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지진발생 이후 현지의 한 마트에 진열된 제품들이 바닥에 쏟아져 있는 모습 <사진=신화/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