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양해각서 48시간 내 체결 가능…핵 포기 가장 중요” [현장영상]

2026-06-18 09:51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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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G7 정상회의를 마친 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파리로 이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양해각서(MOU)가 앞으로 48시간 안에 체결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미군이 당분간 걸프 지역에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핵 관련 세부 쟁점보다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