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운하로 다이빙…기록적 폭염에 프랑스 ‘신음’ [현장영상]

2026-06-25 10:4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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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이 섭씨 40도를 넘는 기록적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파리에서는 수영이 금지된 운하 일부 구간 물놀이를 허용했습니다.

안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데, 많은 파리 시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운하 위 다리에서 다이빙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 상황,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