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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멸칭 언어 쓰지 말아야”…유시민 발언엔 “말 아껴야 할 때” [현장영상]
2026-06-28 16:1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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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청년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정국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대통합해야 한다"면서 "윤어게인을 주장하고 내란을 옹호하는 세력을 제외하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통합과 연대를 고민하고 논의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최근 '지지자는 증축을 원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한 것 같다'고 발언한 데 대해선 "서로 말을 아껴야 할 때"라고 했는데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찰개혁 법안을 5월에 처리하려 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재차 "그런 전화를 받거나 제안을 받거나 한 기억이 없다"면서 "한병도 원내대표한테도 물었더니 본인도 제안받은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잘라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