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한동훈, 장동혁 거취에 온도차?

2026-06-28 18:1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장동혁 퇴진론… 오세훈 "상처 최소화해야"
오세훈·한동훈, 복당 두고 견해차… 신경전?
오세훈 "서두르지 말아야" vs 한동훈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