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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내전’ 현실화?… 野 수석대변인 “해당행위 징계는 필요한 조치” [현장영상]
2026-07-06 14:0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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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중앙윤리위가 오늘(6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징계요청서가 접수된 인사들에 대한 징계 여부 심사에 본격 착수합니다.
현재 당 윤리위에는 친한계와 개혁 성향 의원들의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수십 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누구는 징계하고 누구는 안 하면 더 이상 당의 기강을 세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데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