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성 비위 사퇴’ 10개월 만 최고위원 출마 선언 [현장영상]

2026-07-06 14:2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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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책임지고 물러난 지 10개월 여 만에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9월 당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혁신당 내 성 비위 문제를 폭로하고 탈당해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황 전 총장은 "(당시) 당에서 일어났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사무총장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진 것"이라며 "더 성찰하고 숙고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부로서 숙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