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방송 2주만에 화제성 차트 올킬…‘목요일 비드라마’ 1위 & ‘TV 비드라마’ 6위
2026-07-27 08:30 연예
사진 제공=채널A
-‘야구여왕’ 동영상 조회수 2위 & 출연자 화제성 4위(박민서)...흥행 돌풍! -해머스스톰과의 경기서 송아 3점 홈런→김온아 3점 홈런, 짜릿한 도파민 파티! -블랙퀸즈 두 번째 경기 결과는? 채널A ‘야구여왕2’, 30일(목) 밤 10시 방송
채널A ‘야구여왕2’이 방송 2주만에 ‘화제성 차트’를 ‘올킬’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종합 6위를 차지했으며,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점유율 17.44%라는 압도적 수치로 1위에 올랐다. 특히 방송 첫 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무려 70.5%나 상승해, 종합 순위가 12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세부적으로 보면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에서 6위였고, ‘남성 관심’ 부문에서는 1위, ‘동영상 조회수’ 부문에서는 2위를 점령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신입 선수 박민서가 4위에 랭크돼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종합 8위에 오르며 제대로 불붙은 ‘블랙퀸즈’ 신드롬을 증명했다.
‘야구여왕2’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의 조회수도 ‘초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들의 ‘야구여왕2 훈련일지05’는 104만 뷰를 돌파했으며, ‘블랙퀸즈 확신의 4번 타자 박민서’ 영상 역시 104만 뷰로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을 반영했다. 시즌2와 함께 강팀으로 돌아온 블랙퀸즈의 성장사와 진정성에 열띤 피드백이 쏟아지고 있는 것.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비시즌 때 훈련 열심히 하더니, 이번 시즌 진짜로 일취월장했네!”, “송아 홈런 보고 놀라고, 캡틴온 홈런 보고 울컥했는데, 이수연 싹쓸이 3루타 보고 결국 울어버렸다. 역대 최고의 게임이었다”, “송아가 넘기면 온아도 넘기지, 환상 타선! 갈수록 무르익어가는 타선 칭찬합니다”.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미치겠네”, “유튜브 채널도 곧 10만 구독자 달성! 블랙퀸즈의 전승 행진을 응원합니다”, “국내 평정 임박! 국제 대회도 제패하러 가즈아!”, “민서가 인대 파열이라니...얼른 재활해서 돌아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블랙퀸즈 보면서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블랙퀸즈와 ‘야구여왕’ 덕분에 한국 여자 야구를 응원하게 됐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선수들의 열정에 감동 받았습니다” 등의 댓글로 ‘야구여왕2’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23일 방송된 3회에서는 블랙퀸즈가 전국 대회 우승 7회에 빛나는 퓨처 리그 최강팀 해머스스톰과의 경기에서 4회 초까지 역대급으로 쫄깃한 경기를 이어가는 현장이 담겨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4회 초 6:9로 팽팽한 상황 속에서 과연 블랙퀸즈가 2연승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날의 경기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블랙퀸즈 VS 해머스스톰’의 경기 결과와, 세 번째 경기에 들어가는 블랙퀸즈의 모습은 30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 4회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