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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배모 대표 사망 [자막뉴스]
2026-08-05 15:5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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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온 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배모 대표가 오늘(5일)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배 씨는 지난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서울 서부지법 폭동 가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나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확인 중입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