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

2026-08-07 13:16   정치

 <사진=뉴스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돌려차기 발언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윤리위는 "오늘(7일) 오전 회의를 열고 두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간담회에서 서 의원은 시작 직전 진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판 하시죠"라고 말하고 진 의원은 "손을 더 잘 쓴다"고 답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