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태풍’ 돌핀, 오키나와 최근접…상하이 향해 서진 중 [현장영상]

2026-08-07 15:4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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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돌핀이 오늘(7일) 일본 오키나와에 접근하면서 오키나와 주요 공항이 폐쇄되고 모든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돌핀은 시속 144km 속도로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을 지나고 있는데요.

일본 기상청은 모레(9일)까지 강풍과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주민들에게 실내에 머물도록 당부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