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도권에 기록적 폭우…“6명 사망·7400여 명 대피” [현장영상]

2026-08-14 15:41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일본 수도권 지바현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지금까지 6명이 사망했다고 TBS 등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

특히 나리타 공항을 잇는 전차와 버스 운행이 멈추며, 7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밤을 지새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항 측은 침낭과 물 등을 제공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TBS는 오늘(14일) 오후 12시 50분 기준, 현재까지 6명의 사망이 확인됐고, 7400여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