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서 251세대 정전…4시간 만에 복구

2026-08-15 10:06   사회

 사진=뉴시스

어제(14일) 오후 6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비계가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주택 251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오후 7시 40분쯤 전력을 일부 복구한 후 정전 발생 4시간 여만인 오후 10시 40분 복구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정경은 기자 g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