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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머리에 앉아서”…‘충주맨’ 김선태, 행안부 작심 비판
2026-08-22 13:24 사회
김선태. 사진=뉴시스(유튜브 캡처)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유튜버 김선태(전 충주시 주무관)이 복잡한 공공 행정 절차를 비판했습니다.
21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공개된 강원도 인제 방문 영상에서 김선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습니다.
기부 과정에서 로그인 및 본인 인증, 거주지 확인 등 여러 단계의 번거로운 절차와 마주하자 "정부가 문제다. 인제 문제가 아니라 행안부(행정안전부) 문제"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책상머리에 앉아서 실무를 안 해봐서 그렇다"며 "참여를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김선태는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인제군 관계자가 언급하자 별다른 말 없이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