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씨 남자친구 “야자수길 지날 때 마다 무섭다고 해…이해 안 돼” [자막뉴스]

2026-08-26 17:5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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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가 실종 104일 만에 야자수밭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사망 경위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씨 남자친구는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해가 안 된다”며 “지나다닐 때마다 무섭다고 했던 데라서 왜 거기서 발견됐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