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내년 1월 결혼…“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2026-09-07 10:54   문화

 <사진=뉴스1>

배우 백진희가 결혼한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7일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서울에서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비연예인"이라고 전했습니다.

1990년생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해 '기황후'에서 악역 타나실리역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