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컵에 아이 소변…중국 ‘발칵’

2026-09-16 19:40   국제

[앵커]
중국의 한 식당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식당 컵에 소변을 보게 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위생 논란이 커지면서 현지에서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의 한 유명 회전초밥 식당.

아이의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노란 액체가 든 플라스틱 컵을 살포시 옆에 내려놓습니다.

아이가 식탁 좌석에서 컵에 소변을 본 겁니다.

식당 측은 해당 좌석을 소독하고 관련 식기를 모두 폐기했지만 해당 영상이 퍼지며 중국 사회에선 공분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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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여성 운전자 뒤로 흰색 승용차가 따라붙더니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에 나뒹굴고 오토바이는 멀리 밀려나갑니다.

승용차 조수석에 탄 남성이 오토바이를 향해 손을 휘저으며 쫓아오는 걸 오토바이 운전자가 무시하고 가버리자 고의로 들이받았다는 겁니다.

가해 차량은 현장에서 달아났지만 이틀 만에 체포돼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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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 기사가 핸들도 놓은 채 꾸벅꾸벅 좁니다.

버스가 차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자 뒤늦게 핸들을 붙잡아보지만 버스 뒷자리 승객들은 바닥에 나뒹굴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미 조지아 주의 한 도로에서 졸음운전 사고로 승객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운전 기사에게 전방주시 태만 등 혐의로 처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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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길을 건너려는데 대형 트럭이 갑자기 출발하더니 소녀를 덮칩니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이 달려와 트럭을 이동시켜 소녀를 구해냅니다. 

피해 소녀는 가벼운 상처만 입은 채 기적적으로 살았습니다.

현지 경찰 조사 결과 소녀는 스마트폰을 보느라 주변을 둘러보지 않았고 트럭 운전자는 바로 앞을 지나던 소녀를 미처 보지 못한 걸로 전해집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 박혜린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