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임원 업무상 배임’ 공시 [자막뉴스]

2026-09-18 10:5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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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미등기 임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어제(17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관련 사실관계와 혐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외부 법률 자문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이번 사건과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