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엄호 나선 野 “김민기 강요한 이 대통령 책임…재판 재개해야”
2026-09-23 12:33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정점식 "치안·수사 수장들 전원 공석…李 내로남불"
국힘 "임명 지연, '김민기 제청 강요' 李 책임"
한동훈 "李,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바꿀 수 있다고 우겨"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