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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펑’ 폭발…러시아, 미사일·드론 200여 대 동원해 우크라이나 대대적 공습 “4명 사망” [현장영상]
2026-09-23 17:2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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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21~2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4개 지역에 미사일과 드론 200여 대를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드니프로와 크리비리흐, 파블로흐라드 등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주요 도시를 비롯한 4개 지역을 겨냥해 이뤄졌습니다.
공습으로 드니프로에서는 최소 4명이 숨졌으며 여러 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또 산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군이 미사일과 드론 200여 대를 동원해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힌 가운데 피해 규모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범석 기자 bsism@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