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부디간다키강 일대에서 11일(현지 시간) 산사태로 인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실종되고 주택 수십 채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홍수 피해를 유발한 부디간다키강 모습.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