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논란’ 中 우한 전 시장…백억 대 뇌물로 징역 14년 선고 [자막뉴스]

2026-10-12 14:24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코로나 19의 초기 안일한 대응으로 논란을 일으킨 중국 우한시의 전 시장이 120억 원의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