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LH 사장 “집값 급락 가능성이 많다…열심히 공급하고 있어” [현장영상]
2026-10-12 16:55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12일) 오후 이성훈 LH 사장을 향해 "본인도 대출을 받았으면서 대출을 막으면 청년들은 어디서 돈을 빌려야 할지 대안을 말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사장은 "집값이 계속 오른다고 하면 경쟁적으로 집을 사야겠지만, 안정이 되면 지금 바로 집을 사지 않아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똑같이 말한 분이 있다. 차관하다 옷벗고 나간 분이다. 국민 염장 질러서"라며 "생애 최초 대출이 집값을 올리고 더 줄여야 한다는 망언에 대해 마지막으로 사과할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2022년에 집값이 정점을 찍었다가 고금리로 떨어진 바 있다며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 고려해서 드린 말씀이다. 급락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