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계리 “특검, ’친위 쿠데타’만 반복…대꾸할 가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현장영상]
2026-10-29 16:11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오늘(29일) 특검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12.3 비상계엄이 친위 쿠데타였다는 주장을 재차 강조했는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를 맡고 있는 김계리 변호사는 "며칠 전 피고인 신문에서 특검은 2시간 가까이 신문하면서 친위 쿠데타에 대해 한 마디도 묻지 않았다"면서 "특검 스스로가 친위 쿠데타에 대해서 어떠한 것도 입증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세금 낭비이고 소송 경제의 낭비"라며 "대꾸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직격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