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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830]미리 보는 동아일보
2011-12-02 00:00 문화,문화
미리보는 내일의 동아일봅니다. 어제에 이어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 시리즈 기사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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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마비된 울화통터지는 우리 정치에, 우리 정당과 의회에 대한
신뢰도가 아시아권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건데요.
고려대 행정학과 박종민 교수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천 2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회를 믿는다고 한 응답자가 7%,
정당을 신뢰한다고 한 사람이 9%, 양쪽을 모두 믿는다는 응답자는
4%에 그쳤다고 합니다.
일본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 12개 조사 대상국 가운데 꼴찝니다.
그 이유를 동아일보는 이렇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국민과는 먹통이고, 여야 간에는 불통이며,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덴
달통해서 그렇다...저 역시 공감합니다. 다음 기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