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830]12월 5일 미리보는 동아일보

2011-12-05 00:00   사회,사회,문화,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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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내일의 동아일봅니다. 어제 특종의 후속 기사를 1면 톱에 올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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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천만대가 팔린 삼성전자의 인기 스마트 폰 갤럭시 시리즈에 과도한 개인 정보를 엿볼 수 있는 앱이 설시된 데 대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진상 조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삼성전자가 이 특종 보도에 대해 이틀에 걸쳐 오락가락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해명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면서, 이름 처럼 스마트하지 못한 갤럭시 S라고 꼬집고 있는데요.

방통위는 '무단 수입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IT 전문가들은 '과도한 접근 권한을 부여한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다음 기사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