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신안 앞바다 실종 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2011-12-06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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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전복된 어선 법흥3호에 타고 있던 선원 58살 장대길 씨가 오늘 아침 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직후 구조된 생존자들은 구조 당시 "실종자 4명 가운데 3명은 바다에 표류 중이고 나머지 1명은 배 안에서 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해경은 잠수 대원과 경비정을 투입해 나머지 실종자들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