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이슬람 시아파 최대 종교행사 열려

2011-12-06 00:0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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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시아파의 최대 종교 기념일인 타슈아와 아슈라 행사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열렸습니다.

타슈아와 아슈라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인 이맘 후세인이 7세기에 카르발라 전투에서 수니파에 항거하다 순교한 것을 기념하는 시아파 최대 행사입니다.

신자들은 전투 도중 온몸이 찢겨 살해된 이맘 후세인을 기리기 위해 자신의 등을 채찍질해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