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뉴스]프로배구 드림식스, 힘겹게 연패 탈출

2011-12-10 00:00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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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 프로배구 V리그에서 드림식스가 상무신협을 상대로 3-2의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드림식스는 높이의 절대적인 우세와 28점을 올린 신인 최홍석의 활약으로 접전끝에 힘겹게 승리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3-0으로 완파했고,도로공사는 GS칼텍스에게 3-0, 완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