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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30]北 간판 아나운서 리춘희 자취 감춰
2011-12-12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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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의 간판 아나운서 이춘희 씨가 50일 이상 출연하지 않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춘희 아나운서는 지난 10월 19일 정시뉴스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타스통신과의 서면 인터뷰를 보도한 것을 끝으로 지금까지 출연하지 않고 있습니다.
40년 간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최고 영예인 '인민방송원' 칭호를 받는 등 특급대우를 누려온 이 씨가 돌연 방송을 중단한 것이 은퇴 때문인지, 질병 때문인지, 정치적 이유 때문인지 궁금증을 낳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