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830]“주말만 되면…” 또 강추위 온다

2011-12-14 00:00   사회,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0도에 머무르겠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엔 서울이 영하 7도, 대관령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걸로 보입니다.

특히 금요일에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로 느껴지겠습니다.

추위는 토요일까지 이어진 뒤 일요일 낮부터 영상권을 회복하면서 풀릴 걸로 예상됩니다.

가장 추운 금요일과 토요일엔 서해안 지방에 눈도 내립니다.


"찬 바람이 비교적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가면서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금요일과 토요일 서해안으로 유입되어 최대 5cm의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운 날씨로 전력 사용량도 크게 늘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