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830]12월 14일 미리보는 동아일보

2011-12-14 00:00   문화,문화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미리 보는 동아일봅니다.

시각 장애인 최초로 사시에 합격했던 최영 씨가 역시 국내 최초의 시각 장애인 판사가 될 것이란 소식입니다.

최씨는 사법 연수원 동기 천여명 가운데 40위권 성적으로 최근 판사 임용 지원서를 냈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양승태 대법원장이 "긍정적이고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 기삽니다.


내일부터 내년 2월까지 이렇게 절전하지 않으면 집중 단속을 받고 두번 걸리면 수백만원의 과태료도 내야 합니다.

기업은 10% 절전하고, 실내 난방은 섭씨 20도 이하, 서비스 업종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네온 사인을 꺼야 합니다.

단속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정말 전기 낭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동아일보가 새롭게 선보이는 내러티브 리포트 하나 소개합니다.

세상 속 세상 이야기를 이야기체로 풀어내는 기산데요.

이번에는 인터넷 폴레폴레 카페 회원들 얘깁니다.

독서로 운명을 바꾼 회원들의 생생하고 감동스런 얘기가 펼쳐집니다.

폴레폴레란 아프리카 말로, 천천히 하란 뜻이라고 합니다.



채널 A의 개국 특집 수목 드라마 <총각네 야채 가게>의 제작 발표회가 오늘 있었는데요.

감동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곰배령에 이어 채널 A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인간미 넘치는 드라맙니다.

흥행에 성공한 동명 뮤지컬을 새롭게 다듬어낸 드라마라서, 기대가 더욱 크다고 하는데요. 첫 방송은 오는 21일 수요일 밤 9시 20분입니다.

지금까지 미리 보는 동아일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