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명신대-성화대 내년 2월 폐쇄

2011-12-16 00:00   사회,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전남 순천에 있는 명신대와 강진의 성화대가 내년 2월 29일 폐쇄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두 대학을 종합 감사한 결과 중대한 부정 비리를 적발해 여러 차례 시정을 요구했지만, 아무런 시정 조치를 취하지 않아 학교 폐쇄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두 대학 재학생 3천 360여명은 인근 광주 전남 지역 대학의 유사 학과로 편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