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8000만원어치 인지 훔친 대법원 사무관 구속

2011-12-16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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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법원 인지를 빼돌려 판 대법원 행정사무관 53살 송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서울남부지법에서 일하던 지난 2천7년부터 3년간 법원 민사기록에 붙어있는 인지를 떼어낸 후 법무사에게 팔아 8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