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830/날씨]주 후반 다시 강추위 찾아와

2011-12-19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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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사망일로 알려진 지난 주 토요일,
남한과 마찬가지로 북한에서도 올겨울 가장 강한 한파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평양의 최저기온이 영하 12.9도였는데요. 평년수준인 영하6도에 비하면 매우 추운 하루였습니다. 당분간 계속 춥습니다. 특히 주 후반부터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다시 시작되면서, 김정일 위원장의 영결식이 치러지는 28일까지, 강추위는 계속 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날씨도 이와 큰 차이 없겠는데요. 지난 주와 비슷하게, 삼한사온이 계속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내일과 모레까지는 기온이 평년과 큰 차이 없겠습니다. 하지만 목요일부터는 다시 추워지겠는데요.
지난 주만큼의 강추위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주 계획에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름]
종일 전국이 맑았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종일 맑다가 밤에 점차 구름양이 많아지겠습니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동해안과 남해안, 경북 내륙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역]
내일 기온, 지역별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수도권 지방입니다.

[주간]
수요일인 모레 전국에 비가 눈이 내리겠고요. 이후에는 강추위 속에 서해안에 눈이 자주 내리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