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검찰, 제일저축은행 ‘국세청 로비’ 정황 포착

2011-12-21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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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지난 9월 영업정지된 제일저축은행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로비를 벌인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제일저축은행 임원에게서 "국세청 간부에게 로비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브로커 신모 씨를 어제 체포했습니다.

합수단은 신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로비 정황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