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가계 생활비 비중 역대 3위

2011-12-29 00:00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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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계 소비에서
생활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들어 3분기까지
가계의 월 소비지출액
239만 원 가운데
생활비는 58만 원으로
2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3년 이후
세 번째로 높은 수치로,
불황으로 실질 임금이 줄어들고
물가가 오른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