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소득 7분위 이하 대학생 등록금 25% 감면

2012-01-02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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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연간 소득이 5천300여만원 이하인
대학생들은 올해 등록금을
종전보다 약 4분의 1 정도 덜 내게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정부의 국가 장학금 지원에
1조7000억원이 투입됨에 따라
소득 7분위 이하 가정의 대학생들이
평균 25%의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정부의 학자금 대출 금리가
현재 4.9%에서 3.9%로 낮아지고,
든든학자금 신청 기준 학점이
B 제로에서 C제로로 완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