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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지난해 서울서 5500여건 화재 발생
2012-01-03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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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에서 5천5백여건의 화재로
193명의 사상자와 143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뱃불과 가스렌지 등의
부주의가 46%를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과 방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 건수는 전년대비 4% 증가했지만,
인명피해는 16%, 재산피해는 1% 정도
줄었다고 밝혔습니다.